그 사람의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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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마음을 울리는 가사를 지어내는 작사가입니다. 글에 대한 감각을 기르고 유지하기 위해 많은 책들을 읽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추천하며 건넨 말
짧게 짧게 툭툭툭 쓰는데 그 템포를 읽고 난 다음에 쓰면 그게 아주 정확하게 제가 글쓰는데 템포가 영향을 끼치는 영향을 몇 번 했어요.
- 출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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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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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는 말을 하면서 내가 하는 말에 30%정도만 저기에 진짜 그대로 전달이 됐어도 성공을 한 거고 나 또한 누군가가 하는 얘기를 얼마나 제대로 다 이해를 했을까
인문학, 철학에 호기심이 생겨, 레벨을 건너뛰고 고수들도 이해 못하는 책을 건드렸다가, 화들짝 놀라 나가 떨어진 저를 다시 토닥토닥 업어다가 호기심의 입구 앞에 데려다 줬던 책인데요.
‘불현듯이’라는 뻔한 표현을 쓰지 않으면서 많은 것을 내포한 이 문장이 정유정 작가의 첫 이미지이죠.
책에는 여행에 대한 목적 자체보다도 교토가 근사한 이유에 대한 어떤 철학이 담겨 있는데요, 그 철학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굉장히 중요하게 품고 가야 하는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많이 지쳐서 무기력함이 심해졌을 때, 이 책으로 인해서 피아노를 진짜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저에게 건강한 자극이었죠.
어떤 게 거꾸로 보는 쪽인지 영원히 알 수는 없어도, 달리 보고 입체적으로 보는 시선을 갖고 싶다면.
작가가 자신의 고양이를 향해 선언한 ‘영원한 사랑’이 스스로 그런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음을 확신해서 나온 말인 것처럼
- 직접 쓴 책 추천사
오랫동안 한 가지 일을 업으로 삼은 사람의 작품들엔 어쩔 수 없이 그의 삶이 묻어난다. 김형석의 음악은 따뜻하고, 동시에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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