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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훈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을 가진 코미디언입니다. 그가 추천하는 책들로 감수성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문상훈의 추천 책

작가 안담의 친구의 표정 책 표지

친구의 표정

안담

추천하며 건넨 말

오랫동안 끙끙 앓다가 포기하고 배게 밑으로 넣어둔 사유와 고민이 여기에, 위로의 표정으로 늘어져 있다.

- 직접 쓴 책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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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지원의 무엇도 아닌 모양으로 책 표지

무엇도 아닌 모양으로

김지원

추천하며 건넨 말

나를 잊을 만큼 몰두하는 것, 내 운명을 내어 주고 헌신하는 것, 아낌없이 순정을 바치고 싶은 것들이 김지원에게는 그렇게나 많다

- 직접 쓴 책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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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소연의 수학자의 아침 책 표지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

추천하며 건넨 말

시 하나를 소개하면, 49페이지에 있는 '원룸'이라는 시야. 아무도 나한테 뭐 하라고 하지 않는 순간이 무조건 있거든. 그때를 말하는데, 이 시가 좋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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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성복의 그 여름의 끝 책 표지

그 여름의 끝

이성복

추천하며 건넨 말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할 때 유재석 님에게 편지와 함께 선물했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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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중식의 황금빛 모서리 책 표지

황금빛 모서리

김중식

추천하며 건넨 말

제가 이 시집만 한 30권은 샀을 거예요. 제가 시집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저는 무조건 이 시집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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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유수연의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책 표지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추천하며 건넨 말

아직도 나는 사랑을 모르고 착하지도 않아'로 끝나는 시인의 말에서 홀린 듯이 샀던 책. 사랑을 모르겠다는 말은 하루종일 사랑만 생각해 본 사람이 가장 잘 쓸 수 있는 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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