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해철
모두가 기댈 수 있는 어른이 되어주고자 했던 뮤지션입니다. 그의 다정한 목소리에는 늘 치열한 사유와 진심이 담겨 있었습니다.
신해철의 추천 책

모모
미하엘 엔데
추천하며 건넨 말
너무나 좋아하는 책인데, '내 이름은 김삼순'이라는 텔레비전 드라마로 이제는 너무나도 많이 알려져 개인적으로 아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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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한국사
남경태
추천하며 건넨 말
우리나라의 비뚤어진 역사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중심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책. 한 쪽으로 편향되어 바라보고 평가되어 있는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 명쾌하게 얘기해주면서도 학생들이 봐도 지루하지 않을 만한 문체로 쓰여져 있어서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찾을 수 있는 명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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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으로 가는 문
로버트 하인라인
추천하며 건넨 말
SF의 3대 거장 중의 한 명인 로버트 하인라인의 책. 라디오에서 몇 번 소개를 해서 청취자들이 이 책을 구하려고 했으나 절판되어 구할 수 없다고 울부짖었다는 사연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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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칼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추천하며 건넨 말
상상력의 장대한 스케일을 맛볼 수 있다. 코믹스나 망가와는 다른 그래픽 노블의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책. 만화책 치곤 조금 비싼 것이 흠이라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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