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의 책장
Changelog
Pricing
PRODUCT
Design
Content
Publish
RESOURCES
Blog
Careers
Docs
About
COMMUNITY
Join
Events
Experts
최재천
많이 읽고 많이 쓰는 생물학자입니다. 생명과 환경의 공존을 이야기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전합니다.
추천하며 건넨 말
최고의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에는 환경과 문화의 동시 소멸을 막아야 한다는 묵직한 경고가 담겨있다.
- 직접 쓴 책 추천사
교보문고에서 보기
'고통 구경하는 사회'를 넘어 '그다음'을 이야기하게 되길 바란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사람들
신형철
이 많은 식물에 얽힌 이야기를 정리하기 위해 저자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들였을지 상상조차 하기 어렵다.
이정모
프란스 드 발의 이런 균형 잡힌 혜안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세계 곳곳을 발로 뛰며 우리가 먹고 입고 쓰는 것들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영상에 담아낸 저자는 더 이상 환경이 중요한 화두가 아닌 날이 오기를 진심으로 꿈꾼다.
이 책을 읽으며 한없는 부러움을 주체하기가 어려웠다. 이 책은 그저 사람들이 즐겨 먹는 한 종의 물고기에 관한 책의 수준을 넘어선다.
최태성
책을 덮는 순간 완전히 설득당했다. 유추가 사고의 중추다.
- 출처 보기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파괴, 전쟁과 폭력으로 지구촌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는 지금도 우리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이유를 구달 선생님은 들려줍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 소셜 미디어가 우리 아이들의 뇌 회로를 망가뜨렸다.
가슴에 맺힌 삶의 응어리에 숨쉬기조차 버거운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단숨에 읽으십시오. 넘기는 책장마다 ‘공감적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페이커
더 보기
이 사람의 추천도 좋아하실 거예요!
내 주변의 독서단이 보는 책들
지하철 독서단
벽돌책 격파단
초사이언스인
영화원작 수호단
북극서점에서 운영합니다
사람을 추가하고 싶을 때, 그 사람이 추천한 책이 빠져있을 때, 혹은 어떤 책을 골라볼까 고민일 때 연락해주세요.
이 사이트는 교보문고 링크를 통해 광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결되어 있습니다.
Create a free website with Framer, the website builder loved by startups, designers and agenc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