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성
역사의 쓸모를 즐겁고 쉽게 전파하는 강사이십니다. 추천해주시는 책 역시 재미있고 유익한 역사서들로 가득합니다.
최태성의 추천 책

100통의 편지로 읽는 세계사
콜린 솔터
추천하며 건넨 말
역사는 평면적이다. 그러나 편지 속에 담긴 역사는 결코 평면적이지 않다. 편지는 역사적인 서술만으로는 결코 읽어낼 수 없는 다양하고 입체적인 삶의 면면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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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민태기
추천하며 건넨 말
이 책을 통해 우리의 근대사는 희망이 거세된 절망의 시대가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향한 역동성으로 꿈틀대고 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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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으로 산다는 것
신병주
추천하며 건넨 말
조선시대에서 제일 재미있는 이야기는 왕의 이야기이고, 조선의 왕 이야기를 제일 재미있게 풀어놓는 분은 역시 신병주 교수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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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대니얼 윌링햄
추천하며 건넨 말
이 책을 읽고 내 머리가 문제가 아니라 공부 방식이 문제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책은 당신의 공부 방식을 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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